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류와 함께 3대 누각으로 꼽히는 밀양 영남루는 밀양강의 굽이굽이 흐르는 풍광과 조선 후기의 건축미가 숨어있는 누각이다.

영남루에 밀양강을 바라 앉아 있으면 웅장하고 시원한 바람이 굵은 기둥 사이로 불어온다.

영남루 주변에 볼거리를 보면서 산책하기 좋게 조성되어 있다.
단, 주변 주차장 주차 시 유료~

점심은 정성순대에서 한우곱창순대전골로 얼큰하게 먹었다.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류와 함께 3대 누각으로 꼽히는 밀양 영남루는 밀양강의 굽이굽이 흐르는 풍광과 조선 후기의 건축미가 숨어있는 누각이다.

영남루에 밀양강을 바라 앉아 있으면 웅장하고 시원한 바람이 굵은 기둥 사이로 불어온다.

영남루 주변에 볼거리를 보면서 산책하기 좋게 조성되어 있다.
단, 주변 주차장 주차 시 유료~

점심은 정성순대에서 한우곱창순대전골로 얼큰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