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밥상, 예전

안동시내에서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에
와룡면 태리 카페 지나면 장독대 많은 집

실내는 깔끔하고 아담한 분위기가 자아냈다

식사 메뉴는 곤드레 비빔밥에 청국장으로
집밥같은 맛있는 음식

예전은 장독대가 많은 식당
편안한 밥상, 예전

안동시내에서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에
와룡면 태리 카페 지나면 장독대 많은 집

실내는 깔끔하고 아담한 분위기가 자아냈다

식사 메뉴는 곤드레 비빔밥에 청국장으로
집밥같은 맛있는 음식

예전은 장독대가 많은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