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1일에 국제우주정거장으로부터 수신된 이미지를 받았다.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갈 때 두 장 정도 받을 수 있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는 총 12장을 보낸다.
수신 감도 상태와 처음 받아보는 것이라 스킬이 부족해서 한 장의 사진으로 만족한다.
지난 1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 세계에 SSTV(전파신호)를 보내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 사진 설명: 2021년 12월 31일 오전 1시 40분경에서 총 12장 사진 중에 10번째 사진을 받음]
원본사진은 아래와 같음